<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
배우에서 BJ로 전향한 강은비가 '2018 아프리카TV 페스티벌 BJ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강은비는 12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뭐래도 난 내가 자랑스러워"라는 당찬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하지만 좀 내성적이야. 그래도 상처는 안 받아. 난 예쁘니까"라며 자신감을 표출했다.
한편,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한 강은비가 최근 BJ로 전향해 화제를 모았다. 강은비는 신인상을 수상한 후 "BJ가 된 것을 한 번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앞으로 더욱 새로운 콘텐츠로 만나 뵙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