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교회·지선사, 인천시 계양구에 성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28 0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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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는 최근 계산교회 및 지선사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구청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계산교회는 지난 24일 ‘희망2019 따뜻한사랑나누기 캠페인’에 동참해 성금 500만원을 구에 기탁했다. 계산1동에 위치한 계산교회에서는 2013년부터 연말마다 구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또한 대한불교조계종 지선사는 지난 26일 희망2019 따뜻한사랑나누기 캠페인에 동참해 성금 1330만원을 구에 기탁했다. 계산동에 위치한 지선사는 매년 12월 홀몸노인 후원을 위해 가족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2019 따뜻한사랑나누기 캠페인을 오는 2019년 2월 말까지 진행 중이며, 기부된 성금은 지역내 저소득가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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