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유천호 군수가 민선5기 군수로 재임하던 2012년 9월에 시작됐다.
군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복잡한 양성화 절차에 대한 군민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최초로 TF(전담)팀을 구성해 대민행정 서비스를 펼쳐왔다.
한장의 신청서로 모든 행정절차를 처리하면서 인허가 간소화와 더불어 설계비 등 각종 인허가 비용을 건당 최대 500만원까지 절감하는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군은 현재까지 약 265건의 양성화를 완료했으며, 군민의 큰 호응 속에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기존 오는 31일에서 3년을 연장해 2021년 말까지 3차 양성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미등록 건축물 양성화 사업 대상은 비도시지역에서 연면적 200㎡ 미만, 2층 이하 규모로 2006년 5월8일 이전에 완공된 건축물이다.
해당 건축물 소유주는 강화군청 건축허가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관련자료 조사, 현장출장, 관련부서 협의 등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공무원이 건축물대장을 만들어 주게 된다.
유천호 군수는 “보다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해결해 ‘풍요로운 강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