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2018 인·허가 관계자 간담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15 0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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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천,김포=문찬식 기자]인천 강화군은 최근 명진컨벤션웨딩홀에서 '2018 인·허가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유천호 군수, 류재경 인천건축사협회장을 비롯해 지역내 건축, 토목분야의 인·허가 설계사무소 직원 및 군청 직원 등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차장법 등 오는 2019년부터 시행되는 법률개정 안내, 인·허가 관계자의 윤리의식에 대한 교육 및 직무연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유 군수는 인사말에서 “인·허가는 주민들의 재산권과 관련돼 있으며, 계획단계부터 개발과 보존이라는 상대적 고민을 충분히 검토해야 하는 중요한 업무”라며 “공정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설계사무소 직원의 판단과 성실한 일처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허가 설계사무소 관계자와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정보교환 및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해 '군민이 편리한 인·허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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