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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이천식 인천해양경찰서장이 강화파출소를 방문해 연안구조정의 즉응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해양경찰서) |
[인천=김형만 기자] 이천식 인천해양경찰서장이 11월 29일 동절기를 맞아 강화도 치안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기상 악화에 따른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강화도 내 항·포구와 파출소 등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자 진행됐다.
이천식 서장은 이날 강화 창후리선착장과 외포리선착장에서 선박의 계류 상태와 안전 시설물, 안전 위해요소 등을 살펴봤다. 또 창후리 어촌계 및 민간해양구조대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아울러 강화파출소와 창후리출장소를 방문해 청사 내 전반적인 시설과 연안구조정 즉응태세 등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천식 서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선제적 안전관리로 해양사고 예방에 힘쓰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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