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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인천 중구 연안부두에서 이천식 인천해양경찰서장이 항·포구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해양경찰서) |
[인천=김형만 기자] 이천식 인천해양경찰서장이 본격적인 동절기를 맞아 중구 연안부두 치안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기상 악화로 인한 해양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겨울철을 대비해 관내 항·포구의 위해요소와 안전관리 실태 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천식 서장은 11월 21일 연안부두 내 어선 및 낚시어선 등의 계류 상태와 안전관리 시설물 등을 살펴봤다.
또 기온 하강으로 선박 화재사고 위험성이 커진 만큼 소화시설과 인명구조장비 등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천식 서장은 “겨울철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점검활동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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