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2024 BTogether: 바이오융합 ICC 지·산·학·연 심포지움 성료

김형만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08 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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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BTogether: 바이오융합 ICC 지·산·학·연 심포지움 (사진제공=인천대학교)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대학교 LINC3.0 사업단은 12월 4일 인천대학교 교수회관 대회의실에서 “2024 BTogether: 바이오융합 ICC 지·산·학·연 심포지움”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지자체와 정부출연 연구기관, 기업, 대학 간 협력을 촉진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인천대 김규원 산학협력단장의 개회사와 박종태 총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인천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극지연구소, 연수송도경영자협의회, 인하대학교 등 지역 유관기관과 산업체 관계자들, 그리고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구성원과 인천대학교 교수 및 재학생이 함께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첫 번째 주제발표로 나선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의 황금숙 부원장은 “바이오 연구 인프라 구축 및 산학연 협력연구”를 주제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의 소개 및 장비 인프라, 수도권 센터 송도 설립 계획 등을 발표하였고 롯데바이오로직스 유형덕 상무는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소개”를 주제로 바이오의약품 생산 인프라 송도 구축 계획 및 개발전략을 발표하였으며, 인천대학교 이원종 바이오융합기업협업센터장은 “인천대학교 Bio R&D: 엑소좀 기반 차세대 바이오 소재 개발”을 주제로 미래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차세대 바이오 소재 개발에 대한 열띤 발표가 이어졌고 이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인천대학교 LINC3.0사업단(단장:김규원)은 ‘이번 심포지움이 기업, 대학, 연구기관 간 협력을 통해 송도 기반 바이오 산업의 가치를 창출하고,  2025년부터 시작 예정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준비와 바이오 연구 인프라 구축 등 대학의 역할 제고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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