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김형만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01 14: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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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공헌 인정제 3연속 인증 및 최고 등급 획득으로 사회적 책임 경영 실천
▲ 우영환 공단 이사장이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의 날’행사에서 사회공헌 부문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은 11월 27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동 주관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의 날’행사에서 사회공헌 부문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로 ESG(환경경영・사회적책임경영・투명경영)를 기반하여 3개 영역 7개 분야 20개 지표의 심사를 통해 레벨(Level) 1부터 5까지 다섯 등급으로 평가된다.

공단은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데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보다 더 높은 평가 점수를 획득하는 등 진단 수준에서 최고 등급인 ‘Level 5(사회공헌 조직 문화를 구축하여 사회공헌 활동성과를 도출하고 개선하는 단계)'에 속하는 성과를 거뒀다.

우영환 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부단히 소통하고 지역상생, 일자리 창출 등 지역이 요구하는 바를 명확히 확인한 후 구체적인 개선 노력을 기울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활동을 통한 사회적 책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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