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소년센터, 초코렛(초등코딩렛츠고) 개발 성황리 마쳐

김형만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06 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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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신산업 진로체험 프로그램-상상이 미래를 바꾸는 스마트 인천 (사진제공=서구청소년센터)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서구청소년센터(서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2024년 신산업 진로체험 프로그램-상상이 미래를 바꾸는 스마트 인천 「초코렛(초등코딩렛츠고)」” 개발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신산업 진로체험은 인천시교육청 진로교육센터가 주관하고 서구·계양구·연수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 등 3개 진로체험지원센터와 로보메카, ㈜조은에듀테크, 해봄에듀 등 관내 3개 진로체험처가 공동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천형 초등코딩 전문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서면, 온라인 컨설팅을 통한 교안을 기반으로 계양구 내 초등 6학년 12학급 총 251명을 대상으로 총 4차시 「초코렛(초등코딩렛츠고)」을 시범 운영했다.

 

「초코렛(초등코딩렛츠고)」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스마트도시뿐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 알게 돼 좋았고 엔트리 및 다양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시범운영에 참여한 교사들도 “AI, 머신러닝을 경험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업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학생, 교사, 강사, 실무자들의 만족도와 평가를 반영하여 2025년에는 보다 유익한 신산업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4년 신산업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 「초코렛」”의 자세한 내용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진로 교육센터 소식으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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