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사랑의 헌혈 운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2-27 17:03:4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임직원 38명 자발적 동참...헌혈증 기부 캠페인 병행

 헌혈버스에서 인천환경공단 임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27일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2026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 혈액 수급 안정화를 도모했다. 

 

이날 공단 건물 입구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는 임직원 38명이 자발적으로 방문,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특히 공단은 헌혈 참여와 더불어 직원들로부터 헌혈증을 기부받는 캠페인도 펼쳤다. 

 

수집된 헌혈증은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김성훈 이사장은 "혈액 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