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8개 부문 구민상 수상자 총 10명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9-03 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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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발전·구민들 소통·화합 솔선수범 눈길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가 ‘제36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 화합에 기여한 2024년 구민상 수상자 1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7월22일부터 8월2일까지 2주간 효행, 사회봉사, 환경, 문화예술, 체육진흥, 지역경제, 교육, 특별부문 등 8개 부문에 대한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이후 현지 실사와 구민상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달 2일 수상자를 확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효행부문 여난구(여ㆍ59) ▲사회봉사부문 오귀남(남ㆍ65) 이태림(남ㆍ63) 인재형(남ㆍ63) ▲환경부문 이애숙(여ㆍ54) ▲문화예술부문 차현숙(여ㆍ69) ▲체육진흥부문 조병호(남ㆍ73) 한수현(남ㆍ57) ▲지역경제부문 우성명(남ㆍ56) ▲교육부문 백옥란(여ㆍ62)이 선정됐다.

강범석 구청장은 “서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수상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구는 오는 20일 열리는 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들 수상자에게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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