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희망의 반찬봉사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13 09: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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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지해장국과 석박지 전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9일 와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희망의 반찬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9일 와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희망의 반찬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 회원들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소고기로 만든 우거지 해장국과 석박지 100세트를 손수 끓이고 담는 시간을 가졌다. 

 

김치동 회장은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땀 흘려 반찬을 준비할 수 있는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2026년 하반기에도 많은 나눔 행사를 계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매번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와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와동 행정복지센터도 와동 새마을회의 뜻깊은 활동에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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