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문화재단, 26일 뮤지컬 갈라 콘서트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5-24 17: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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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뮤지컬 원곡의 품격 감상하다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재)이천문화재단은 ‘레미제라블’, ‘노트르담 드 파리’, ‘모차르트 오페라 락’ 등 오리지널 캐스트 8인과 함께 프랑스 뮤지컬 원곡의 품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렌치 뮤지컬 갈라 콘서트:HERO'를 오는 26일 수요일 오후 7시30분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김경희 이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연 속에 지난 3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와 더불어 불투명한 시황 등 여러 불확실성 속에서도 꾸준히 지역사회에 공헌한 SK하이닉스에 감사의 의미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SK하이닉스와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렌치 뮤지컬 갈라 콘서트:HERO’는 웨스트엔드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레미제라블>, 20년간 전세계에서 사랑받으며 1000만명 이상이 관람한 스테디셀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탄탄한 구성으로 프렌치 뮤지컬의 결정판으로 손꼽히는 <모차르트 오페라 락> 등 세계적인 프렌치 뮤지컬 작품의 넘버들을 오직 단 하루, 이천아트홀에서 프랑스 오리지널 뮤지컬 배우들의 원어로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로랑 방’, ‘타티아나 마트르’ 등 현재 전세계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정상 프랑스 오리지널 배우들이 내한해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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