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된 기업은 전시회 참가, 홍보영상 제작, 디자인개발, 광고ㆍ홍보, 지식재산권 취득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대해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주업종이 비제조산업 분야인 도내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고, 27일부터 오는 3월14일까지 경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신청기업에 대해 매출액 증가율 등 서류심사와 지원 필요성, 실현ㆍ성장 가능성 등 평가위원회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비제조산업 마케팅 활동 지원사업’은 제품 생산보다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는 비제조기업의 판로를 확보하고 청년이 선호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2024년 시행된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 청년 30명을 포함해 39명의 신규일자리를 창출, 3억3000만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향후 특허, 지식재산권 확보, 업무협약 등 수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올해는 전년도 기업의 건의사항 등을 반영해 사업 기간을 기존 5개월에서 7개월로 연장하고, 지원 프로그램의 범위를 넓히는 등 사업의 실효성 향상과 기업의 신뢰도를 제고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