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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무협약 사진1(청소년재단-용인FC).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대표이사 김영우)은 지난 23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용인F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대상 스포츠 산업 진로 정보 제공 ▲청소년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스포츠 관련 교육 콘텐츠 협력 ▲청소년 건강 증진을 위한 공동 캠페인 추진 ▲지역사회 연계 스포츠 문화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FC는 최근 공식 창단되어 시민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은 이에 발맞춰 청소년과 지역 스포츠가 연계된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축구 경기 관람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교류와 청소년 맞춤형 공동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청소년 스포츠 활동 활성화 및 지역사회 공헌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시설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과 스포츠 진로 탐색 활동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우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건강한 신체 활동은 물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용인FC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정기적인 협업기관 협의체를 통해 협력 사업을 구체화하고,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3월 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홈 개막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 임직원과 청소년들이 함께 서포터즈로 참여해 용인FC의 선전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스포츠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데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흥덕·동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재단은 2026년 상반기 동백·보정청소년문화의집과 학교복합시설인 용천어울림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어, 청소년과 시민의 행복한 삶 실현을 위한 재단의 역할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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