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그린에너지·환경산업 전’ 주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5-30 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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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에너지·환경기업 모집 중...국내·외 판로 개척 비즈니스 지원

 ‘2023 그린에너지·환경산업 전’ 이미지
[문찬식 기자] ‘2023 그린에너지·환경산업 전(GreenEnerTEC 2023)’이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 ㈜글로벌마이스전문가그룹(대표 이해정),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회장 우달식)이 공동 주관해 열린다.

 

또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인천환경공단,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 등이 후원한다.‘그린에너지·환경산업 전’은 저탄소시대 그린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인천 유일의 비즈니스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는 신재생에너지, 수자원, 탄소중립, 순환경제, 기후변화&대기 분야 등 국내·외 약 150개사가 참가해 기술 혁신과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참가 기업의 신규 판로 개척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글로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공공기관 구매 상담회, 기업 IR·투자 상담회 등 기업에게 다양한 비즈니스 상담회를 제공하고 기술 발표 세미나 및 온라인 기사 보도 지원 등 기업의 홍보를 지원, 효과를 극대화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자원, 환경기후를 포함한 다양한 전문 콘퍼런스도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1천여 명의 물 산업 종사자가 참여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통합학술대회’가 개최된다. 

 

또 기후금융·기술의 글로벌 트렌드를 다루는 ‘제10회 국제기후금융·산업 콘퍼런스’ 등 다양한 국제 콘퍼런스와 전문 세미나를 마련, 국내·외 환경 분야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고 기업들의 전문성과 경쟁력 제고를 도모한다.

 

정재균 팀장은 “그린에너지 전환과 기술보급 확대를 선도하는 전시회인 만큼 기업들의 마케팅을 위한 최적의 장이 될 것”이라며 “국내·외 판로 개척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와 관련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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