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와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5-24 15: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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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국제바로병원 변진 간호부장,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유중형 소장, 국제바로병원 김종환 행정부원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국제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와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들어갔다.

 

19일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자원봉사자 진료 지정병원’을 위해 마련됐다. 앞서 자원봉사자 활동가들에게 무릎 보호대 200여 개를 전달하는 기부식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제바로병원 김종환 행정부원장과 변진 간호부장, 조빈희 홍보주임이 참석하고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유중형 소장, 이윤희 사무국장을 비롯해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김종환 행정부원장은 “자원봉사센터는 미추홀구에서부터 인연을 맺어 왔다”며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국가 지정 관절 전문 병원으로서 각 구 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 있는 진료를 위해 협약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원봉사자들이 인천의 단 2곳 지정된 관절 전문 병원에서 정확한 진료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되고자 한다”며 “미추홀구 곳곳에 자원봉사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기부도 함께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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