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의정부시가 화재 현장에서 신속하고 원활한 소방용수 공급체계를 마련하고자 올해부터 2026년까지 신규 소화전 50개를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소방용수를 방역, 가뭄 등 사회ㆍ자연재난 발생시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확장하고, 화재 취약지역 등에 대한 급수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마련했다.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3년간 총 3억원(도비 50%ㆍ시비 50%)을 투입해 추진한다.
올해는 의정부소방서와 협의해 선정한 지역내 소방용수시설 공백지역 및 화재 취약지역 총 13곳에 지난 6월24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소방용수시설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소방용수시설의 신규 설치로 화재현장에서 신속하고 원활한 소방용수 공급체계가 강화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수변공간 문화 콘텐츠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3/p1160278777138664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 민선9기 구정 청사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2/p1160272759126136_27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북구, 민선 9기 닻올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8/p1160278651221532_948_h2.jpg)
![[로컬거버넌스] 장애인 복지 넓히는 강서구… 자립부터 문화·여가까지 지원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7/p1160277910757393_99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