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지역 선사문화 이야기 발굴단 육성 용역’은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선사문화와 마을역사를 기록하고 마을해설 운영 기반의 마련을 통해 마을해설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마을해설사 육성 과정은 오는 24일 특강을 시작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마을해설의 목적과 마을해설가의 역할 이해 ▲동네와 고고학 ▲지역자원 기반 도시해설 실전기획 ▲시범사업 운영 등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고강지역 도시재생활성화지역(고강본동 일원)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및 생활권자를 우선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고강지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조용익 시장은 “도시재생사업에서 마을해설사는 사업의 지속성을 잘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본 용역을 통해 흥미 있는 교육 제공과 고강지역 마을해설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