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주민이 주도하고 견인하는 인권도시 서대문’이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2025 인권주민회의 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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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1부 인권주민회의 주도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교육 ▲2부 인권 캠페인 등의 주요 활동 보고와 공공건축물 인권 모니터링 사례연구 발표 ▲3부 주민주도 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서대문구 인권주민회의는 △북아현·천연·충현 △홍제·홍은 △남·북가좌 △신촌·연희 △청년특화(이대·명지대 포함) 등 5개 권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날 인권주민회의 회원들은 “통반장과 청년특화 권역이 합심해 서대문구 맞춤 인권 캠페인을 준비하자”는 의견을 모으는 등 ‘인권도시 서대문’을 위한 열의를 보였다.
‘서대문구 인권주민회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 인권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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