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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용주면 가호리에 거주하고 있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이른 시간부터 모여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와 도배ㆍ장판을 교체하고 폐기물을 치우는 등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에 임했다.
김용호 새마을협의회장은 “아침부터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지만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용주면장(김필선)은 “매년 용주면민이 하나가 되기 위한 뜻깊은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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