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추석을 맞아 주민과 전통시장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중이라고 6일 밝혔다.
구는 각 전통시장의 특색에 맞춰 오는 13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오는 12일 정릉 아리랑 시장에서는 카카오톡 시장 채널 개설을 기념해, 채널추가 고객 대상 장바구니 및 주방타올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돌곶이시장에서는 11~12일에는 구매 영수증(1만원 이상 결제)을 제출해 경품 응모를 할 수 있으며, 13일 오후1시30분부터 문화공연 및 경품추첨이 진행된다
이승로 구청장은 “주민분들이 전통시장에 들러 다채로운 행사도 즐기시고 장도 보시면서 뜻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안전한 추석을 위해 지난 8월 말 전통시장 안점 점검을 시행했으며, 오는 11월에도 장위전통시장에서 소방서 및 경찰서가 추석연휴 안전 캠페인을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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