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연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조성명 강남구청장 (왼쪽 2번째) (사진=강남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3일 구청 1층 로비에서 ‘강남에서 청렴을 만나다’ 라이브클래스를 개최했다.
최태성 별별한국사 연구소장,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이혜성 아나운서가 청렴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의 강연이다.
출연진들은 ▲세계 속의 강남구의 위상 ▲지도자의 청렴성과 부패가 사회에 끼치는 영향 ▲세계의 청렴 정책과 문화 ▲부패 사건에 대응하는 국가별 대응 및 국민 정서 ▲청탁금지법 등 청렴 정책 및 제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조성명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역사를 통해 청렴을 이해하고 미래를 그리는 청렴 문화에 대한 공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렴의 가치가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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