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요양·복지 서비스 연계 가능 기관 중점 선발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정부의 통합돌봄 사업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지역 내 통합돌봄 서비스를 수행할 민간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확대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집 분야는 ▲가사지원 ▲식사·영양관리 ▲방문목욕 ▲주거환경개선 등 4개 분야로, 총 8개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돌봄 제공이 가능한 기관을 중점적으로 선발할 방침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4월1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돌봄 및 복지서비스 수행이 가능한 법인·단체 등으로, 군은 사업 수행 능력과 전문성, 지역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지역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지역내 역량 있는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