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방소멸 대응 업무관련 공무원, 산림조합 직원, 임업 후계자회 합천군지회 및 산림경영인 협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군 전체 면적의 73%를 차지하는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임업인 소득증대 방안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괴산군 산촌활성화 지원센터장의 특강에 이어 지방소멸 대응과 임업관련 단체 회원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방안에 대해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등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특강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합천군이 한걸음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산림체류형 청년창업센터 건립, 임업 실습장 조성, 대구 남구민과의 생활인구 교류를 위한 수려한 산촌 살아보기 등 연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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