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등 곳곳서 온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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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열리는 아동권리 그림전에 전시될 공모전 입상작. (사진제공=강서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아동권리주간을 맞이해 오는 15~21일 '아동의 목소리가 울려 펴지는 강서'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권리는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온택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아동권리 행사들을 마련했다.
우선, 오는 15일부터 구청 본관과 구립 가양, 등빛, 곰달래 도서관에 '아동권리 그림전'을 마련해 주민들이 지나며 쉽게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림전에는 앞서 ▲내가 생각하는 아동권리 ▲내가 좋아하는 놀이 또는 하고 싶은 놀이 ▲내가 생각하는 아동이 안전한 도시의 모습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 총 34점이 전시된다.
또한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아동권리 뮤지컬' 공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아동권리 챌린지'도 진행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하는 아동권리 뮤지컬은 행사 기간 중 언제나 강서구청 유튜브 채널 'i강서TV'에 접속하면 시청할 수 있다.
아동권리 챌린지는 유엔 아동권리 협약 중 널리 알리고 싶은 조항을 손글씨로 작성한 후 손글씨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동 및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게시물에는 #강서구아동권리챌린지 해시태그를 반드시 달아야 한다.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는 1인당 1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온라인 플랫폼 ZOOM을 활용해 오는 17일에는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이 진행되며, 19일에는 아동을 둔 부모와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대화를 통한 아동학대 예방교육이 진행된다.
19일 강의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교육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300명을 모집한다.
노현송 구청장은 “아동의 권리에 관한 인식 개선을 통해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이번 아동권리주간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살기 좋은 강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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