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물무산 행복숲과 5월의 만개한 장미를 감상하기 위하여 방문한 군민들 및 외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국산 목재의 우수성, 목재 이용의 필요성과 순환하는 과정 등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영광 지역에서 생산할 수 있는 목재 자원 확보를 위한 조림과 숲가꾸기 사업 및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지급되는 임업ㆍ산림 공익직접직불금 관련 사항 등에 대한 홍보 전단을 배부해 생활 속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에 대한 군민의 공감을 얻었다.
국산 목재 제품의 이용은 주변의 탄소를 흡수하고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효과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이다.
신재철 산림공원과장은 “국산목재 이용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개선과 참여 확대를 위하여 영광군 산림박물관에서 유아 숲 교육과 함께하는 목재놀이 등 목재 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의 일환으로 국산목재 제품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발전과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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