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운영기관에 선정돼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2-26 16: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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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EP수료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의 예비초기창업지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스포츠산업 분야의 혁신적인 예비 초기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유망기업의 성장 촉진 지원으로 혁신 창업 생태계 기반 조성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인천대학교는 3월 중 스포츠산업 분야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또는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모집 및 선정 절차에 들어간다. 총 14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홍진배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스포츠산업 창업기업에 대한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속 가능한 스포츠산업 창업기업을 육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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