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2023년 상반기 신규직원’ 채용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5-09 17:13: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일반직 8명(경력 5명·신입 3명)·공무직 6명(경쟁 4명·장애인 2명) 14명 채용

 공단 직원이 송도재이용시설에서 하수재이용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오는 25일까지 인천의 환경을 책임질 ‘2023년 상반기 신규직원’을 공개 모집한다. 

 

채용인원은 총 14명이다. 분야별 인원은 일반직 경력경쟁 채용 5명은 일반 2급(행정·기술) 2명, 기술 5급(토목) 1명, 행정 6급(전산) 1명, 기술 8급(환경연구원) 1명이다.

 

공개경쟁 채용 3명은 기술 9급(에너지) 1명, 기술 9급(안전) 1명, 기술 9급(토목) 1명이다. 공무직도 공개경쟁 채용 4명은 재활용선별원 2명, 차집시설 1명, 수상 안전요원 1명이다.

 

또 장애인 특별채용 2명은 청소 2명이다. 입사 지원서는 5월 25일 16시까지 공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되고 모집 분야별·직렬 간 중복 지원할 경우 불합격 처리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을 거쳐 6월 16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계운 이사장은 “조직문화를 개선, 미래세대들이 가장 오고 싶어 하는 공기업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의 환경을 책임지는 인천 유일의 환경 전문공기업 인천환경공단에 많은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지원 자격 및 우대사항 등의 정보는 인천환경공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