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대문구 충현동에 소재한 서현교회가 거동 불편 노인들을 위한 보행기(실버카)를 기탁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 충현동은 최근 관내 소재한 서현교회로부터 거동 불편 노인들을 위한 보행기(실버카) 27대를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서현교회는 이웃사랑 나눔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총 370만 원 상당의 이번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
이동완 충현동장은 “어르신들의 수요가 많지만 후원이 잘 들어오지 않는 제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저소득 홀몸노인 등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현교회는 매년 바자회 수익금으로 이러한 나눔을 실천하는 것 외에도 틈새계층 10가구를 정기 후원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 교회 이선우 담임목사는 “실버카가 어르신들의 이동 불편을 더는 데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