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 자원순환 실천 앞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5-23 13: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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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제작한 텀블러 및 장바구니 나눠주며 주민 참여 유도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 '저탄소 녹색성장 및 자원순환 실천 운동 캠페인’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강화군)
[문찬식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가 23일 ‘저탄소 녹색성장 및 자원순환 실천 운동 캠페인’을 전개, 호응을 얻었다. 

 

경인북부수협 앞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임원 및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및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기후변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등의 내용을 전개했다.  

 

직접 제작한 텀블러와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군민들에 참여를 유도했다. 박봉식 회장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통해 이상 기후 현상을 해결하는 작은 씨앗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농번기로 바쁘신 와중에도 참여해 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저탄소 녹색성장 및 자원순환 실천 운동에 군민 모두 힘을 모와 함께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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