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초·중 야구대회에 장학금 쾌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5-15 16: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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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3회 상인천중·인천고 총동창회장기 야구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제바로병원)
[문찬식 기자] 국제바로병원이 인천 초·중등부 야구대회 총동창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후원했다. 

 

15일 국제바로병원에 따르면 장학금 후원은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제63회 상인천중·인천고 총동창회장기 대회를 통해 전달됐다.

 

인천 초중등부 야구대회는 인천지역의 유소년 야구발전의 초석이 됨과 동시에 우수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는 기회의 장이 돼 왔다. 

 

국제바로병원은 대회 기간 4일간 초중 야구대회 안전을 위해 엠블런스를 비롯해 의료인들을 파견해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도모했다. 

 

이정준 병원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인천고등학교 야구부 후원회와 국제바로병원이 인연을 맺고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63회째를 맞는 경의로운 역사를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한 상인천중·인천고등학교 총동창회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총동창회장 현창수 회장은 “대회 4일간 의료진과 엠블런스를 지원해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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