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기청, 부평 문화의거리 프리마켓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5-24 14: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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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 개 소상공인 우수제품 판매 및 문화공연...전국적 소비 촉진 도모

 인천중소벤처기업청 전경
[문찬식 기자] 인천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윤영섭)이 ‘2023 대한민국 동행 축제’와 연계, 부평 문화의거리에서 프리마켓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중기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본부, 부평 문화의거리 상인회가 공동 개최하는 것으로 프리마켓 행사와 더불어 온누리상품권 할인 구매 캠페인도 전개한다.

 

부평 문화의거리 프리마켓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잡화, 뷰티, 식품 등 60여 개의 소상공인 우수제품을 판매하고, 통기타 및 발라드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온누리상품권은 지류, 모바일, 카드형 3가지가 있다. 12월까지 모바일 및 카드형은 10% 할인된 가격으로 월 최대 1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전통시장 소득공제 비율이 기존 40%에서 50%까지 확대된다.

 

이와 관련 인천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는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고 다양한 공연도 즐길 수 있는 부평 문화의거리 프리마켓 행사에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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