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농어촌민박 시설환경 개선사업 추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5-22 13: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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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대상지 10곳 선정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은 노후화된 농어촌민박 환경 개선 및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올해 농어촌민박 시설환경 개선사업 대상지 10곳을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내용은 외벽도색, 객실 도배 및 장판 교체, 화장실 환경개선 등 소규모 노후시설 개보수에 대해 지원하며, 지원 단가는 1곳당 2000만원(자부담 600만원 포함) 이내이다.


선정된 사업대상자는 이달 31일까지 착수계 및 보조금교부 신청서를 각 면사무소에 제출해야 하며, 이후 공사 추진 상황에 따라 영수증, 세금계산서 등 보조금 지급 관련 서류를 구비해 보조금을 청구하면 된다.

군 농정과 관계자는 “이번에 노후화된 농어촌민박 시설환경 개선으로 쾌적한 환경 제공과 민박업의 소득을 증대하고, 해당 사업의 호응이 높은 만큼 향후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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