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303회 관악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관악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관악구의회(의장 장동식)는 오는 2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회기인 제30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5년 첫 회기로 13일 본회의 개회 후, 14일부터 각 상임위원회별로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및 조례안 등 부의안건 21건을 심사하고, 마지막 날인 21일 폐회할 예정이다.
13일 본회의에서 ▲임창빈 의원은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강화 제안’, ▲정현일 의원은 ‘각종 정책 사업의 활용성 향상을 위한 방안에 관하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해 구정 현안에 대해 대안을 제시했다.
장동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각종 현안문제를 의원 모두가 지혜를 모아 적극적으로 해결해 재도약 하는 의회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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