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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환경공단 최계운이사장과 시민 환경해설사들이 위촉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환경공단) |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환경공단은 12월 5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민 환경해설사 2기 수료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시민 환경해설사 프로젝트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환경기초시설 환경교육을 통해 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원순환센터의 필요성 등에 대해 시민들이 알기 쉽게 다가가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초 1기 40명을 시작으로 이번 2기까지 총 60명을 양성하였으며, 내년에 개관되는 남항사업소 물홍보관도 시민환경해설하들이 활동하게 되어 자원순환과 물 환경 교육도 추진하게 된다.
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시민 환경해설사들은 시민과 공단을 연결하는중요한 역할을 하며, 환경기초시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주역”이라며, “더 많은 시민이 환경 시설에 관심을 갖고 공단에서 추진중인 환경기초시설 환경교육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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