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국악의 저변 확대와 전통문화의 계승 및 발전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며, 올해는 총 19개 팀 110여 명의 국악인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 종목은 전통춤, 민요, 시조, 가야금병창, 사물놀이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영예의 대상은 경북 상주시 출신 김평강 씨의 전통무용이 차지했다. 금상은 창녕문화원 김혜숙 외 4인의 한국무용과 하동 횡천초등학교 정서율 외 15명의 사물놀이 팀이 수상했다. 은상은 합천 가회 출신 나까다 마유미 씨와 단디마을 배움터 이아윤 외 9명이 받았으며, 동상은 경주시 나무무용연구소 김혜진 씨와 남정초등학교 박부겸 외 13명의 사물놀이 팀, 경북예고 정수연 학생의 무용 부문이 각각 수상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