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합천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지난 12일 소방공무원의 청렴 의식 강화를 위한 ‘비위 저감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감사과장을 교관으로 간부공무원 14명이 참석해 비위 사례를 공유하고 감사·감찰 계획을 점검하며, 조직 내 투명성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교육과 비위 예방책 마련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조직 내 신뢰 회복을 위해 실질적인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비위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박유진 합천소방서장은 “청렴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전 직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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