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면담에서 산림항공본부장은 밤나무 항공방제에 따른 헬기 계류장 안전과 무더위로 인한 항공방제 종사자 안전대책 마련에 대해 당부하였으며
김윤철 합천군수는 밤 재배 농가의 고령화로 농가 자체 방제가 현실적으로 어려운점을감안하여 산림청 헬기 년 2회 무상지원을 산림청에 건의했다.
우리군 올해 밤나무 항공방제 계획 면적은 2,005ha로서 경남에서 하동군에 이어 많은 면적이며 매년 산림청으로부터 방제헬기 1대를 무상 지원받아 년1회 항공방제를 실시해 왔다.
올해 밤나무 항공방제는 7.8~7.22일 기간중 11일간 실시하며 우천 등 기상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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