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2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어르신 90여 명에 삼계탕 대접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8-14 22: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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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새마을부녀회, 관내 경로당 어르신 90여 명에 삼계탕 대접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본오2동 신안경로당과 한양경로당 어르신 90여 명에게 정성이 가득한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14일 밝혔다.

 

박승희 본오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본오2동 신안경로당, 한양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모여 정성껏 끊인 삼계탕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비롯한 주변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본오2동을 만들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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