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초지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1-22 19: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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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기획, 초지동 메이저타운 메트로 경로당에 후원
▲ 안산시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예스기획과 메이저타운 메트로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예스기획(대표 송윤섭)과 메이저타운 메트로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경로당과 기업‧단체 간 결연을 체결해 상호교류 및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과 나눔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개소한 메이저타운 메트로경로당은 초지동에서 가장 많은 어르신이 이용하고 있어 그동안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에 예스기획의 후원으로 어려움을 조금은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자매결연을 맺은 예스기획(대표 송윤섭)은 초지동에 소재하고 있는 업체로, 광고물(간판&현수막)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송윤섭 예스기획 대표는 “초지동에 소재하고 있는 업체로서 지역 어르신들을 비롯한 주민들과 상생하는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며 메트로경로당에 후원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예스기획에 감사드리며, 본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주민들께 좋은 이웃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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