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안산지회, 대부동에 이불 17채 기부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05 2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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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안산지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150만 원 상당)을 후원받았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안산지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150만 원 상당)을 후원받았다고 5일 밝혔다.

 

후원받은 이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히 배분해 취약계층의 겨울철 건강과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 후원은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안산지회(회장 김진석)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협회는 약 70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단체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진석 회장은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작은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겨울철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이불을 지원해 주셔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한국농어촌민박협회의 소중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안산지회는 농어촌 지역의 민박사업 발전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나눔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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