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초지동,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1-21 17:35:5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안산시 초지동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민간 자원을 개발·연계하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 조직으로, 이번 5기에는 6명의 위원이 새롭게 위촉돼 사회복지 시설 및 의료분야 종사자, 지역주민 등 총 35명으로 구성돼 2026년 11월 6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각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정용상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부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하며 지역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정용상 민간위원장은 “이번 5기 출범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5기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약을 기대하며, 지사협과 함께 더 나은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