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이천수의 부인 이주은이 이목을 모으면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앞서 이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주은이 부모가 되고 첫 여행 그동안 아빠가 바빠서 미안했어요 여보 주은아 #제주도#첫여행#가족사진#이천수#심하은#이주은#사랑합니다”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천수는 아름다운 미모의 아내 이주은과 귀여운 딸과 함께 행복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가 되는 이천수는 2002년 K리그 울산 현대 호랑이에 입단하면서 프로로 데뷔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