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방송된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는 24명의 자매들이 생활했던 보육원, '수풀원'의 사연이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수풀원'에 대해 밝힌 여성 중 한 명은 '궁금한이야기Y'를 통해 "부모가 없던 24명 아이들이 자매처럼 지내던 곳이 수풀원이다. 우리들 앞에 한 부부가 나타난 뒤로 악몽이 시작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부부 중 남자는 수풀원 목회자로 있던 남성으로 밤마다 여자 아이들에게 옷을 벗게 한 뒤 생식기 주위 안마를 시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 다른 여성들 역시 "성노리개 생활을 수년 간 당했다", "당시 겪은 충격적인 장면들로 인해 우울증,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라고 밝히며 눈길을 모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