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윤세아가 셀피를 올리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과 함께 "엄마가 직접 기르신 새싹 쏘옥 넣은 새싹김밥. 문앞에서 건네주시고 휙 총총 뒤돌아가신다. 엄마얼굴에 부비부비 징글징글하게 부비고싶다... 그나저나..먹을 복 터진 세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세아는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도시락통에 담긴 새싹김밥을 보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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