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사에서 저를 공상 허언증이라고 댓글을 다셨는데 저는 허언증 없습니다..거짓말도 하지 않았습니다..예전의 기억들을 잊으려고 발악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던 저를 괴롭히지 말아주세요..그리고 제발 믿어주세요 저는 단 한번도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저와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신민아는 아이러브 멤버들의 괴롭힘을 폭로한 이후 극단적 선택을 한 차례했었고 9일 오전에 또 한차례 극단적 시도를 하다가 구조됐다.
신민아는 악플과 전 소속사의 추가 고소로 인해 힘들어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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