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성현아가 셀피를 올리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그때는 지옥이라 불렀고 지금은 그것은 결국 광야였다는것을 알았으며..잔가지를 처내어주시는 과정 안에서 나는 힘겨웠으나 깨닳았다"며 "그래서 이 모든것이 얼마나 축복인지도..광야안에서 버려진것과 얻은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도.."라고 20년만의 방송 출연에 기쁨을 표했다.
이어 성현아는 "제가 뭐라고 저같은 게 뭐라고 다른분들은 더 힘드신분들 많은데"라며 "저따위것 때문에 dm을 통해 삶의 용기를 다시한번 내어주신다는 분들에게 너무 죄송스럽고 감사해요.. 저는 멋진 여러분보다 더 모자란 사람이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여러분은 제가 아니예요 저랑은 비교도 할수없을만큼 소중하신 존재들이십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누리꾼들은 아낌없는 성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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