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그립다고 100번 말하다가 포근한 기모는 기분이 좋아 버렸다"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우리는 청순한 아우라를 뽐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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