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구 구여워. 차에 남친 아기 때 사진가지고 다니는 천상사랑꾼”이라며, 이어 “워워 삭혀야지 올해도 지나갑니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황보라의 것으로 추측되는 차량 안에는 남자친구 차현우의 어린시절 사진이 걸려 누리꾼들에게 달달함을 안겼다.
한편 누리꾼들은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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